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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팔곡리향나무 문화재 현상변경 허용기준 및 현황 ■ 문화재 현상변경허용기준 고시도면 (경기도 고시 2021-138호, 2021.07.23.) ■ 문화재 개요 종목 경기도 기념물 제31호 명칭 팔곡리향나무 (八谷里향나무) 분류 자연유산/천연기념물/생물과학기념물 수량 1주 지정일 1976.08.27 소재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팔곡일동 59-3 시대 - 소유자 - 관리자 안산시 ■팔곡리 향나무는 키가 9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3m에 이르는 큰 나무로서, 나이가 600여 년이라고도 하나 확실하지는 않음. ■ 향나무는 본래 키가 23m, 줄기의 가슴높이 둘레가 3m 이상까지 자라는 늘푸른나무이며, 가지가 위와 아래로 뻗는 특징이 있음. ■ 잎은 바늘모양인 것과 비늘모양인 것이 있어서 7~8년생 이상인 것은 주로 비늘모양의 잎이 달리지만 맹아에서는.. 2021. 7. 19.
여주 처리선돌 문화재 현상변경 허용기준 및 현황 ■ 문화재 현상변경허용기준 고시도면 (경기도 고시 2021-247호, 2021.12.10.) ■ 문화재 개요 종목 경기도 기념물 제133호 명칭 여주 처리 선돌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민간신앙 / 마을신앙 수량/면적 1기 지정일 1992.12.31. 소재지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처리 산88-6 시대 - 소유자 - 관리자 여주시 ■선돌은 고인돌과 함께 청동기 시대 거석문화의 일종으로 자연석이나 자연석을 일부 다듬어 세워놓고 신앙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선돌은 다양한 기능과 의미를 가지고 있다. ■고인돌과 함께 세워진 선돌은 무덤 공간임을 알리려는 묘표석(墓表石)으로서의 기능을 하며, 마을 입구에 세워진 선돌은 벽사 또는 수구막이 역할을 하는 마을 수호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논밭이나 이를 .. 2021. 7. 16.
여주 원호원두표 묘역 문화재 현상변경 허용기준 및 현황 ■ 문화재 현상변경허용기준 고시도면 (경기도 고시 2021-247호, 2021.12.10.) ■ 문화재 개요 종목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28호 명칭 원호 원두표묘역 분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봉토묘 수량/면적 일원 지정일 2004.05.06. 소재지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장암리 산1-1 시대 - 소유자 - 관리자 - ■충장공(忠壯公) 원호(元豪, 1533~1592)는 임진왜란 때 순절(殉節)한 무관이다. 원호는 이탕개(尼蕩介)를 소탕하는 등의 전공을 새웠으며, 임진왜란 때는 여주 신륵사에서 적을 크게 무찔렀다. ■원호의 묘는 부인 상주 김씨(尙州金氏)와 합장묘로 조성되었으며, 묘표, 상석, 향로석, 문인석 등의 석물이 있다. 개석방부(蓋石方趺; 지붕돌과 네모난 비석 받침) 형태의 묘표는 1708년에 건.. 2021. 7. 14.
여주 석우리 선돌 현상변경 허용기준 및 현황 ■ 문화재 현상변경허용기준 고시도면 (경기도 고시 2021-247호, 2021.12.10.) ■ 문화재 개요 종목 경기도 기념물 제132호 명칭 여주군 석우리 선돌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민간신앙 / 마을신앙 수량/면적 1기 지정일 1992.12.31. 소재지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석우리 253 시대 - 소유자 - 관리자 여주시 ■선돌은 고인돌과 함께 청동기 시대 거석문화의 일종으로 자연석이나 자연석을 일부 다듬어 세워놓고 신앙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선돌은 다양한 기능과 의미를 가지고 있다. ■고인돌과 함께 세워진 선돌은 무덤 공간임을 알리려는 묘표석(墓表石)으로서의 기능을 하며, 마을 입구에 세워진 선돌은 벽사 또는 수구막이 역할을 하는 마을 수호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논밭이나 이를.. 2021. 7. 9.
여주시 서희장군묘 현상변경허용기준 및 현황 ■ 서희장군묘 현상변경허용기준 고시도면 경기도 고시 2021-247호, 2021.12.10 ■ 서희장군묘 개요 종목 경기도 기념물 제36호 명칭 서희장군묘 분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봉토묘 수량/면적 1기 지정일 1977.10.13. 소재지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후리 산53-1 시대 - 소유자 - 관리자 - ■고려 초기의 외교가이자 문신인 장위공 서희(徐熙, 942∼998)의 묘이다. 973년(성종 12)에 거란이 80만대군을 이끌고 침입하여 압록강을 건너오자 거란의 장수 소손녕과 담판하여 고려가 고구려의 후계자임을 내세워 유혈의 전투 없이 거란군을 물러가게 했다. ■묘역은 부인과 함께 매장된 쌍분(雙墳 ; 두개의 봉분)의 형태이다. 봉분은 커다란 직사각형태에 하단에 2단의 둘레석을 둘러 봉분을 보호하.. 2021. 7. 8.